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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6 16:27 (금)
사회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
산불피해 이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한 재능기부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임시 공동주거단지 74개소에 (임시)안내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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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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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안내판 설치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에서는 최근 산불 피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거단지 74개소에 마을 안내판 설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 부여 직후 신속하게 추진되어,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임시주택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임시)안내판 설치

특히 이번 안내판 설치 사업은 이재민들을 위해 일부 재능기부로 진행한 것으로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구호 및 각종 지원 활동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재민들이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임시)안내판 설치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 관계자는 “임시주택 안내판 설치 사업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시)안내판 설치

이번 안내판 설치는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이재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을 안내하는 작은 표지판이지만, 이재민들에게는 새로운 생활의 출발점을 알리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며,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회복과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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