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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정치/행정

김형동 의원 , 안동 · 예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 억원 확보

안동시 15 억원 , 예천군 6 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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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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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대구경북종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국민의힘 ) 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총 21 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6 일 밝혔다 .

이번 특별교부세는 2025 년 하반기 배정분으로 , 안동은 △ 낙동강변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5 억원 , △ 용상중로 개설사업 7 억원 , △ 서후면 광평리 상수관로 설치사업 3 억원 , 예천은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 6 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

안동은 ‘ 낙동강변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 을 통해 낙동강과 연계한 쾌적한 친수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도심 내 자연친화적 공간이 확충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 지역 정주여건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

‘ 용상중로 개설 사업 ’ 은 지역 내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도로 개통 시 , 주요 생활권 간 접근성이 개선돼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 역시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 서후면 광평리 상수관로 설치사업 ’ 에 대한 특교세 확보로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이 구축되면서 , 주민들의 생활 환경 또한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

예천은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 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로 , 출산 ‧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 공공산후조리원은 민간 산후조리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에게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출산 부담을 경감하고 , 지역 의료 ‧ 돌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저출산 및 지방소멸 대응에도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김형동 의원은 “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인프라를 확충하는 의미 있는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안동과 예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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