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일동, '김문수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안동 지역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공개 지지 선언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성지인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28일 오전 11시 30분, 안동 지역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이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독립정신이 살아 숨 쉬는 이곳 임청각에서 역사적 사명감과 뜨거운 애국심을 안고 한자리에 모였다”며 지지 선언의 의미를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제22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철한 국가관을 지닌 김문수 후보를 공식 지지 후보로 엄숙히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김문수 후보가 “오랜 공직 경험과 확고한 국가관, 그리고 국민을 위한 헌신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
특히, “안동과 경북의 발전, 지역 균형발전, 청년과 노년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김 후보의 실천적 공약과 진정성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임청각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역사적 장소로, 이날 지지 선언은 단순한 정치적 입장 표명이 아닌, “자유와 번영, 정의와 통합을 위한 결단”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김문수 후보와 함께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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