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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6 16:27 (금)
사회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 참기름 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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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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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물한리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지난 15일 밤 9시 36분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 소재 참기름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4명과 소방장비 22대를 투입해 7시간 10여분 만인 16일 새벽 4시 53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소방서 추산 4억1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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