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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예천군

예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 및 실무협의회 개최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최종 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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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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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보고회

[대구경북연합뉴스/예천] 남재선 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계자와 식량산업 관련기관, 생산자 단체 등 22여 명이 참석해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안의 수정·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보완하고, 이달 중순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이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으면, 향후 5년간 전략작물산업화사업과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등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얻거나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이 고품질의 식량작물을 생산하고, 이를 계기로 농가 조직화와 타작물 전환 등을 통해 예천군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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