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 한종인 부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울릉군의회 한종인 부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대구경북연합뉴스/울릉] 남재선 기자=지난 27일 제27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앞서 울릉군의회(의장 공경식) 한종인 부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 부의장은 제9대 전반기 울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합리적인 제도개선과 민본행정 구현을 위한 여건 마련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꼼꼼하고 열정적인 예산심의로 지역 균형발전과 군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한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군민께 감사드리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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