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제비원 전통식품, 고추장만들기 DIY 제품...베트남에 100만 달러 수출업무협약 체결 첫 성과!

사진=제비원전통식품 베트남수출mou 체결
[대경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8.25(금)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3년 대구 경북 우수상품 베트남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대구 경북의 14개 업체가 참가해 식품, 건강,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소개됐다.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K-Food의 세계적인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해 한국 전통의 맛을 담은 고추장만들기 DIY 제품을 선보였으며 베트남의 대형 유통사 및 마트와의 미팅을 통해 수출 계약도 협의했다.

사진=제비원전통식품 베트남수출mou 체결
특히 QUOC THAI S&T사와는 100만 달러의 수출업무협약과 베트남시장 수입독점권을 주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상담회에서 소개된 '고추장만들기 DIY' 제품은 누구나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국의 전통고추장 KIT로서 한류열품이 최고조로 달한 베트남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준영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 이사는 "2023년 대구 경북 우수상품 베트남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베트남의 바이어들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K-FOOD를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는 이번 상담회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대구경북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