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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안동시

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연다,

신규위원 위촉 등 하반기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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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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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단체사진


[대경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용범, 이희락)는 지난 24일 예안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3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신규위원 6명을 추가로 위촉하고 위원 1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사진=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신규위원


하반기에는‘주민 활력 충전소, 살기 좋은 우리 동네 건강한 예안면’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희락 민간위원장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하여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노후 주택 두 가구를 수리하고 이미용, 방충망 수리, 쑥뜸, 복지상담 등 찾아가는 마을복지센터를 운영하여 오지 마을 복지 체감도를 높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사진=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위원장


사진=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위촉식


배용범 공공위원장은 “오지 마을 예안면을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의 열정이 바래지 않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여 2023년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예안면 관계자는 9월부터 예안면에서 가장 오지 마을인 신남리, 삼계리, 도촌리를 시작으로 주민 소통의 날과 찾아가는 마을복지센터, 집수리 사업 등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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