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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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대경연합뉴스/영양] 남재선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2일 입암면 사래마을 일원에서 ‘제7회 선바위 메기 축제’를 개최했다.
선바위 권역 위원회(위원장 우재윤)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 간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선정한 콘텐츠를 축제화하여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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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상금이 걸린 메기 잡기 단체전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황금열쇠를 찬 메기를 잡아라’, 어린이를 위한 대형 풀장과 물총놀이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무더위에 행사장을 찾은 참여자들에게 소소하지만 시원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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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우재윤 선바위 권역 위원장은 “이번 선바위메기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3년을 쉬고 다시 개최된 만큼 그간 여러모로 지쳐있었던 지역주민들과 휴가철 영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주민 주도형 축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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