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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인물.동정

이철우 도지사, “도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는데 휴일은 없다!”

경북도청 간부 공무원, 출자출연 기관장 등 수해복구에 구슬땀...휴일 반납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하며 이재민의 아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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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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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철우 지사_간부공무원_호우피해복구_지원.



[대경연합뉴스/경북] 김진오 기자=이철우 도지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언급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휴일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프랑스어


이에 30일 도청 간부 공무원과 29개 도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 150여 명은 휴일도 잊은 채 영주, 문경, 예천 지역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사진/이철우 지사_간부공무원_호우피해복구_지원.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침수주택과 과수원, 수로 토사 제거 등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철우 지사의 도정 철학에 공감하며 휴일도 반납하고 현장을 누비며 수해복구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진/이철우 지사_간부공무원_호우피해복구_지원.



한편, 경북도는 예천군 실종자 2명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실종자 수색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침수주택, 마을정비, 도로, 농경지 순으로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이철우 지사_간부공무원_호우피해복구_지원.



이철우 지사는 “도정을 책임지는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겠다”며,


“피해지역의 온전한 회복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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