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1-05 22:51 (목)
안동시

예안면 수해복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재능기부 활동으로 수해 복구 총력!

대
대구경북종합뉴스
89
|
|


사진/예안면 수해복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경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최근 연이은 집중 호우로 예안면 일대 수해복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역사회의 재능기부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예안면 수해복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지난 26일(수)부터 안동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는 사회적 기업 하우징 나라(대표 김주열)와 함께 예안면 삼계리 일대에 침수된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 및 전기 시공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 사회적 기업 하우징나라 김주열 대표는 “이번 폭우로 여러 지역에서 침수가 발생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재능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은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예안면 수해복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배용범 예안면장은 “집중 호우가 이어져 피해복구가 지연되었으나 민과 관이 함께 힘을 합쳐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예안면은 각계각층의 봉사활동 지원으로 무너진 벽과 축대를 쌓아 올리며 주민 생활이 정상화되도록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예안면 관계자는 전했다.

저작권자 © 대구경북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대구경북종합뉴스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